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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리눅스 입문 - Cygwin | Cygwin으로 리눅스/유닉스의 기능을 사용한다. | /assets/blog/01-cygwin/00-xfce.png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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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분투 그누/리눅스 및 유닉스 처럼 말로만 들어보고 사용해 본 적이 없는 타 운영체제 또는
Bash 나 노드 등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면서 잠깐씩만 접해 본 비(非) MS Windows 환경을 시그윈 을 통해 구동시킬 수 있다.
가상머신이나 네이티브 환경에서 X 를 구동하면 리눅스도 MS Windows처럼 마우스를 이용한 그래픽 환경을 띄울 수 있다.
git-bash, msys2, WSL 대신 Cygwin을 사용하는 이유
TL;DR Cygwin은 검증된 마이너이기 때문이다.
git for windows, msys2, WSL 모두 각각 유명하다보니 이미 설치해서 해 놓은 작업이 매달려 있는 경우가 보통인데 입문자가 이런 환경에다가 연습 삼다가 기존 환경이 꼬여버리면 아주 번거로워질 수 있다.
반면에 처음부터 Cygwin내에서 실습을 하면 잘못 건드려서 꼬여버려도 실패 격리를 할 수 있다.
2020년대가 지나면서 입문자가 Cygwin을 소개 받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Cygwin 내에서만 이것저것 건드린다면 최악의 경우에도 그저 Cygwin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는 것으로 원래상태를 복구할 수 있다.
사양, 호환성
WSL은 가상화 기능 위에서 돌아가는데, Cygwin은 가상머신에 비해서 시스템 요구 사항이 낮아 32비트 등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.
입문하는 입장에서 실습 환경 깔아두기가 용이하다는 것이다.
비교적 최근부터 사용률이 올라가고 있는 docker 는 시스템 요구 사항이 가상머신보다 낮기는 하지만 Cygwin보다 배우기 어렵고 Windows 버전 도커는 완성도가 타 플랫폼 버전에 비해서 떨어진다.
{/*
또한, Cygwin은 처음 설치할 때에만 인터넷에 연결하면 되는데 도커는 docker hub
및 해당 이미지의 패키지 매니저에서 필요할 때 마다 지속적으로 인터넷 연결을
해야 구동되는 행위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인터넷 연결성 요구사항이 Cygwin보다 높다.
2020년대 이후에 인터넷에 연결하는 것이 힘든 일은 아니지만
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KT_아현지사_통신구_화재,
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SK_C%26C_데이터_센터_화재
처럼 물리적인 이유로든
https://github.blog/2015-03-27-large-scale-ddos-attack-on-github-com/
같은 의도적 공격, 그 외 https://blog.cloudflare.com/tag/outage/ 같은
기타 이유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 하는 경우는 일어나기 마련이다.
이유가 어찌되었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전제조건이 하나라도 줄어들면 그만큼 접근성은
좋아지는 것이다.
*/}
msys2가 Cygwin으로부터 시작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이미 msys2 경험이 있어서 신뢰하고 있다면 Cygwin도 비슷한 수준으로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.
터미널 환경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경우 https://www.busybox.net/live_bbox/live_bbox.html 에서 무설치로 체험해 볼 수 있다.
설치
https://cygwin.com/install.html - Installing and Updating Cygwin Packages 섹션에서 setup-x86_64.exe 다운로드
Internet으로부터 다운로드 -> 설치 경로 확인 -> 연결 설정 확인
사이트는 .jp, .tw 중에서 선택하면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비교적 속도가 빠르다. 그럼에도 다운로드 해야 할 개체가 워낙 많기 때문에 끝날 때 까지 잠시 기다려야 한다.
한국 https://ftp.kaist.ac.kr 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간혹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.
▲ https:/ftp.kaist.ac.kr에서 패키지 정보를 불러오지 못 하고 있다.
Select Packages에서 설치할 패키지 목록을 볼 수 있는데 기본값으로 두고 다음으로 넘어간다.
첫 구동
이미 msys2 등을 사용하면서 각종 시스템 설정을 해 봤다면 PATH에 연동하는 팁을 적용해보고 싶을 수도 있겠지만 DLL 충돌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여기에서는 해당 팁을 안내하지 않는다.
설치가 끝난 뒤 바탕 화면에 생성된 Cygwin64 Terminal 을 실행
exit를 입력하고 엔터를 입력하면 터미널이 종료된다.
커맨드 (명령어)
다시 Cygwin64 Terminal 을 실행
다음 각 명령어를 하나씩 입력하고 엔터를 쳐서 실행해 본다.
cal: 달력을 출력한다. (Calendar)
pwd: 현재 탐색 중인 위치를 출력한다. (Print Working Directory)
ls: 숨김 파일을 제외하고 현재 위치의 파일 목록을 출력한다. (List)
ps: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 목록을 출력한다. (Process Status)
uname: 현재 시스템의 운영체제 정보를 출력한다 (unix name)
man: 설명서 (manual)
man 을 실행하면 어떤 실행 결과가 나오는 대신 도움 문구가 출력되는데 이번에는
man man 이라고 입력 해 본다.
실행한 결과 나오는 본문이 man 커맨드에 대한 설명서이다. 즉, man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
man 커맨드로 보고 있는 것이다.
실수로 man man 사이에 공백이 여러 개 들어갔어도 똑같이 실행되기 때문에 공백을 다시 한 칸으로 줄이려고 굳이 삭제하지 않아도 된다.
q 를 누르면 man에서 나갈 수 있다.
다시 man man 을 실행 해 본다.
man에서 f 를 누르면 다음 페이지로, b 를 누르면 이전 페이지로 올라갈 수 있다.
사용 예시(EXAMPLES)란을 보면 man ls 항목이 있는데 man 커맨드로 ls에 대한 설명을 보는 방법을
안내하고 있는 부분이다.
q를 눌러서 종료하고 다시 man ls 를 띄워보면 SYNOPSIS 단락에
ls [OPTION]... [FILE]... 형식이 있는데 [OPTION] 자리에 - 로 시작하는 각종 flag를
대입할 수 있다.
바로 아래 DESCRIPTION 단락에서 -a 옵션 확인
q 를 입력해서 설명서를 빠져 나온 후 ls 를 한 번 입력해보고 ls -a 를 다시 입력해 본다.
ls만 입력 했을 땐 보이지 않았던 파일도 나오는데, 리눅스에서는 파일이름이 없이 . 으로
시작하는 파일은 숨김처리를 한다. ls의 -a 옵션은 이런 숨김파일도 함께 출력하도록 한다.
- 다시
man ls실행
f 를 눌러 아랫쪽으로 더 내려가면 -l 옵션이 있다.
q를 입력해서 나온 뒤ls -al실행
-l 옵션까지 추가해서 실행한 결과 각 목록의 상세한 정보도 함께 표시하고 있다. 이처럼
몇몇 옵션을 함께 조합할 수도 있다.
{/* 간혹 어떤 커맨드는 mandb가 없어서 설명서를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,
맨 처음 Cygwin을 설치할 때 실행했던 setup-x86_64.exe 를 다시 실행해서
해당 mandb를 마저 설치해주면 된다. */}
vi
vimtutor 를 실행한다.
위에서 f 키와 b 키로 man 페이지를 탐색해 보았는데 vi 또한 비슷한 키맵으로 커서를
이동할 수 있다.
단, Ctrl 키를 조합해서 Ctrl f / Ctrl b 로 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다.
vimtutor에서 빠져나가려면 우선 : 를 입력한다.
그러면 하단에 : 이 표시되는데 q 를 마저 입력해서 :q 로 만들고 엔터를 입력해
빠져나갈 수 있다.
vimtutor는 man과는 별도로 vim에서 제공하는 vim 학습서이다.
엄밀히 따지면 vim과 vi는 서로 다른 개발자의 개별 프로그램이지만 BSD vi 이든 vim이든 핵심적인 부분을 공유하기 때문에 vimtutor로도 vi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.
man 과 vi의 키 조합이 비슷한데, Unix 계열 운영체제에서는
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여러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에
한 가지 개념을 학습하고나면 지속적으로 응용 할 수 있다.
커맨드 Part 2
커맨드 첫 장에서는 여러 번 실행해도 시스템에 아무 변화를 주지 않고 몇 가지 정보를 출력하기만 하는 명령어를 소개했다.
man 으로 각 명령어의 사용법을 익히고 vimtutor 의 내용까지 이해했다면 이제부터
시스템에 변화를 주는 커맨드도 하나씩 사용해 보도록 한다.
mkdir ~/cygwin-test로 디렉토리 생성
Windows 탐색기에서 %userprofile% (보통 C:\Users\사용자명) 로 들어가보면
방금 생성한 디렉토리를 볼 수 있다.
Unix 계열에서는 ~ 를 사용자 홈 디렉토리로 사용한다.
리눅스재단에서는 FHS 라는 계층구조를 제안하고 있는데, 이는 MS Windows에서
C:\Program Files\ 로 들어가면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을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
리눅스 운영체제 간 일정하게 사용하기로 합의된 디렉토리 규격이다.
앞뒤로 아무 문자 없이 / 로 시작하는 루트 디렉토리 는 운영체제가 설치된
디스크에 배치되는 것이 원칙이지만, 이 실습장에서는 Cygwin으로 FHS를 탐색하고
있기 때문에 / 의 실제 위치는 C:가 아니라 C:\cygwin64 이다.
탐색기에서 %homedrive%\cygwin64\home\사용자\cygwin-test 로 이동해보면
위에서 mkdir로 생성한 ~/cygwin-test 디렉토리로 들어갈 것이다.
rmdir 커맨드로는 디렉토리를 삭제할 수 있다.
lsrmdir ~/cygwin-test로 디렉토리 삭제ls ~로 삭제 여부 확인
mkdir ~/cygwin-test로 다시 디렉토리 생성cd ~/cygwin-test를 입력해 방금 생성한 디렉토리로 이동touch testfile로 빈 파일 생성vi testfile->i입력 ->first testfile이라고 입력 ->esc키 입력 ->:wq를 입력하여 저장 & 종료
touch 는 원래 파일의 타임스탬프를 바꾸는 명령어이지만 지금처럼 파일을 생성하기 위해
사용할 수도 있다.
Failed to source defaults.vim메세지가 나오는 경우Cygwin 설치 프로그램 (setup-x86_64.exe)을 다시 실행 -> Select Packages 단계에서 Search란에
vim검색![]()
![]()
Skip 부분 더블클릭하여 버전번호 선택 -> 다음으로 넘어가서 설치
cat testfile로 testfile의 내용물 확인
vi 를 쓰는 대신 곧바로 내용물을 출력하고 싶을 때 cat을 사용하면 된다.
echo "new string" >> testfile && cat testfile실행
echo 문자열: 문자열 출력
&&: 연속해서 다음 명령 실행. 명령어1 && 명령어2 && 명령어3 처럼 연결해서 여러 명령어를
한꺼번에 실행시킬 수 있다.
위 명령을 실행한 결과 testfile의 두 번째 줄에 new string 이 붙었다.
>> 이 new string 을 testfile로 보내줬는데, 리다이렉션을 시킨 것이다.
항1 >> 항2 과 같이 두 번 쓰면 원래 내용을 보존하면서 첫 번째 항을 덧붙여주고
> 을 하나만 쓰면 원래 내용을 삭제하고 새 데이터를 넣는다.
cp testfile testfile2 && ls로 파일 복사 후 목록 출력rm testfile2 && ls로 파일 삭제 후 목록 출력
cp 원본 복사본 명령어는 파일을 복사하고
rm 삭제될대상 명령어는 파일을 삭제한다
cp testfile testfile2로 다시 파일 복사ls ~/cygwin-test로 복사 여부 확인
지금까지와 달리 ls 절대경로 형식으로 복사 여부를 확인해 보았다.
파일시스템에서 디렉토리는 계층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, 기존처럼 단순 ls 만
실행하면 pwd 가 현재 잡고 있는 위치에서 명령을 실행한다. 반면에,
절대경로를 ls의 인자로 전달하면 현재 pwd가 어떻게 잡혀있든 상관 없이
절대경로에 대해서 작업을 수행한다.
다음을 실행해 본 뒤 계층구조를 확인해 보도록 한다.
cd .. && pwd로 상위 디렉토리로 이동 후 현재 위치 출력
mkdir ~/cygwin-test 를 했을 때 디렉토리 구조는
home
└─ 사용자
└─ cygwin-test
로 구성됐다.
마지막에 ~/cygwin-test 에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상위로 이동하면 ~ 로 이동하는 것이다.
rm cygwin-test/testfile2 && ls cygwin-test 까지 실행하고나면 해당 내용이 이해됐을
것이다.
rmdir cygwin-test실행ls실행
rmdir은 디렉토리를 삭제하는 명령어인 것으로 위에서 소개를 했는데 삭제를 거부하고 있다.
cygwin-test 내부가 비어있지 않고 파일이 들어있기 때문인데, rm -rv cygwin-test 로
다시 시도해보라.
ls로 삭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.
rm으로 삭제를 수행하고나서 이 명령이 실행이 된 건지 아닌지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
수 있는데, rm에 -v 옵션을 넣어서 removed 라고 출력하도록 조치하였다.
clear 로 이전 기록을 화면에서 지울 수 있다.
다음을 실행한다
mkdir ~/opt && cd ~/opttouch testfileecho "test string" >> testfilecp testfile testfile2mkdir subdirmv testf* subdircd subdir && ls
mv 는 파일을 이동시키는 커맨드이지만 파일명을 변경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.
mv testfile testfile.test && mv testfile2 testfile3.test && ls
testfile은 testfile.test로,
testfile2는 testfile3.test로 이름이 바뀌었다.
이 두 파일을 삭제하려면 rm testfile.test testfile3.test 를 실행할 수도 있다.
하지만, 이렇게 삭제해야 할 파일이 20개, 30개씩 있다면 작업이 번거로워지기 때문에
* 를 사용해서 나머지 뒷 부분을 생략할 수 있다.
상단에서 실습해 본 mv testf* cygwin-test 명령이 그렇게 실행된 것이다.
rm -v *.test && ls실행
삭제 옵션으로 -v 를 또 넣었는데 어차피 계속 사용할 것이므로 자동으로 붙이면
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.
vi ~/.bash_aliasesalias rm='rm -v'입력:wq를 입력해서 vi 종료source ~/.bash_aliasestouch ~/opt/testfilerm ~/opt/testfile
존재하지 않는 파일에 대해선 vi 에서 :w 로 저장할 때 파일이 생성되기 때문에
미리 touch ~/.bash_aliases 로 만들어 둘 필요가 없다.
rmdir 에 대해서도 alias를 추가해 보도록 한다.
echo "alias rmdir='rmdir -v'" >> ~/.bash_aliasesecho "alias ls='ls -F'" >> ~/.bash_aliasesecho "alias ln='ln -v'" >> ~/.bash_aliasessource ~/.bash_aliasescat ~/.bash_aliases
ls에 -F 옵션을 사용하면 디렉토리는 이름 끝에 / 가 붙어서 다른 파일과 쉽게
구분할 수 있다.
ln 명령어는 곧 이어 설명을 하겠다.
어떤 옵션을 alias로 지정할 것인지 전부 외울 순 없기 때문에 man으로 추가할 옵션을 참고하도록 한다.
유틸리티
FHS 에 의하면 내용이 수시로 바뀌는 기록은 /var/log 에 저장하도록
되어 있는데 cygwin을 설치하면서 setup.log 가 저장된다.
각종 설치 내역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cat으로 본문을 뽑았을 때 아주 길게
화면에 나오는데 head 와 tail 로 이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.
head /var/log/setup.log: 내용 시작점 일부를 출력tail /var/log/setup.log: 내용 끝점 일부를 출력
기본으로 10줄씩 출력을 하고 있는데 이 길이를 바꾸려면
head --lines=3 /var/log/setup.log또는head -n 7 /var/log/setup.log
형식으로 지정하면 되고 tail 또한 마찬가지이다.
rm -r subdirmkdir -p ~/opt/cygwin-test/subdir && cd $_ && touch test-origin
하위 디렉토리를 연쇄적으로 만들 때 -p 옵션을 붙이면 하나 만들고 cd로 들어가서
또 다시 만드는 일 없이 곧바로 처리할 수 있다.
이런 다단계 디렉토리를 생성하고나서 그 안쪽으로 이동하기 위해 cd로 또 다시
하위 경로까지 입력하는 대신 cd $_ 를 입력하면 곧장 이동할 수 있다.
방금 ~/opt/cygwin-test/subdir 안에 새로 생성한 test-origin에 대해서
echo "line1" >> test-origin && cat test-origin을 실행
예상대로 line1 이라는 문자열이 test-origin 안에 들어 있다.
ln -s test-origin test-symlink && cat test-symlink실행
cp로 복사한 파일이 아닌데도 line 이라는 문자열이 test-symlink 안에 들어있다.
이어서 아래 명령도 실행해 본다.
echo "line2" >> test-origincat test-origincat test-symlink
분명히 line2 라는 문자열은 test-origin 에만 넣었는데 test-symlink
로부터도 같은 내용물이 출력되고 있다.
이것은 심볼릭 링크 라고 불리며 MS Windows의 바로 가기 기능과
유사하다.
test-symlink 파일이 원본인 test-origin 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
test-origin을 바꾸고서 test-symlink를 출력하더라도 결국 원본인 test-origin의
내용을 보여주는 것이다.
반대로 test-symlink 안에 내용물을 추가하고나서 test-origin 을 출력해도
마찬가지로 반영된 결과를 볼 수 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